



9월 9일부터 시작했던 "북 힐링: 상처받은 내면아이치유 6주차 과정"이 이제 어느 덧 한 번의 수업만 남았네요.
북 스터디가 아니라 "힐링"을 강조한 만큼, 이번 클래스는 이론도 있지만, 실습이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시간이었답니다.
그동안 온/오프라인에서, 또 단톡방에서 각자 또 함께
시기별로 우리의 내면아이를 만나고 친해지고 치유하는 시간들을 이어가고 있는데요.
이 과정을 통해,
과거에는 인식하지 못했던 어린 시절의 상처와
원하는 방식은 아니었지만 우리를 사랑했던 부모님들의 사랑을 알게 되는 순간들은
단순한 하나의 감정으로 묘사하기 어려운 순간들이기도 했었답니다.
그리고 그 순간마다, 티슈 엔젤을 비롯해
배치플라워 Rescue Remedy를 비롯 많은 레머디 등이 필요했는데요.
또한, 우리 내면 아이들을 위한
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"내면아이 앨범"도 어느 덧 꽉 채워지고 있지요?
6번째 만남, 사춘기의 우리 내면아이들을 만나는 시간을 앞두고 있는데요.
그 동안도 우리 내면을 사랑으로 대하면서,
더 깊은 나를 만나고 치유하고 성장하는 시간들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:)
다음 시즌은 11월이나 12월 예정입니다.
우리 안의 수많은 내면아이가 그 나이에 맞게 더 행복해질 수 있는 그 날까지
즐겁게 치유의 여정들을 이어가봐요:)
또한, 우리 내면 아이들을 위한